작성일 : 19-01-11 19:06
세월호
 글쓴이 : 미래정
조회 : 14  


 

 

 

진상규명, 이제야 시작됐다세월호 참사 4주기 추모제 열려

 

 

 

 

오는 16일 합동영결식 앞둔 유가족들

영결식 이후 온전한 진상규명 시작될 것

장완익 사회적참사 특조위원장도

진상규명·책임자 처벌·안전사회 건설 반드시 이룰 것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노란 리본, 노란 풍선을 든 시민들이 또 다시 광장에 모였다. 세월호 참사 4주기 추모행사가 열린 14일 광장에 모인 1만여 명의 시민들은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진상규명을 해야한다고 의지를 다졌고 참사가 일어난 뒤 네 번째 봄이 되어서야 영결식을 치르게 된 유족을 위로했다.

416가족협의회와 416연대, 서울시 등으로 구성된 ‘416일의약속국민연대14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4.16 세월호 참사 4주기 국민 참여행사 ‘416일의약속 다짐문화제를 열었다. 광장에 모인 시민 1만명(주최 쪽 추산)304명 희생된 이들의 넋을 기리는 묵상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미수습자를 가족 품에”, “기억하고 행동하겠습니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제대로 진상규명을 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단원고 2학년 7반 찬호아빠전명선 4·16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이날 무대에 올라 오는 16일 열리는 합동영결식은 비로소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시작하는 첫 걸음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전 위원장은 항간에는 영결식이 끝나고 나면 모든게 다 끝나는 거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는 것을 안다면서도 "미수습자 5명 수습과 참사의 진상규명, 별이 된 아이들이 함께 모일 생명안전공원 조성 등은 내일모레 거행되는 영결식 기점으로 온전히 진행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온전한 진상규명만 이뤄질 때 대한민국 사회는 변화될 수 있다시민 여러분이 끝까지 함께해 달라고 덧붙였다.

 

 

 

 

 

장완익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장은 진상규명을 위해 앞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할 사회적참사 특조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말했다. 장 위원장은 사회적참사 특조위는 세월호참사 진실 규명과 책임자 처벌 그리고 안전사회 건설이라는 결과물을 반드시 만들 것이라며 “1기 특조위 처럼 반민특위가 반복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장 위원장의 발언이 끝난 뒤 시민들은 1기 세월호특조위 당시 조사방해 의혹을 받는 황전원 사회적참사 특조위원에 대해 즉각 사퇴하라고 외쳤다.

세월호 가족들을 위해 광화문광장을 지켜준 박원순 서울시장도 촛불의 이름으로 탄생한 새 정부가 출범하고 수면 아래 가라앉은 그날의 진실을 들어올리기 시작했지만, 우리 옆에 있어야 할 귀한 사람들은 돌아올 수 없어 그 슬픔은 여전하다그 슬픔을 위로하고 치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진실이 온전히 밝혀져야 하고, 책임져야 할 사람은 확실히 책임지고 유가족들에게 확실한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문화공연도 이어졌다. 4.16 4주기 아트프로젝트 그룹 리본’(REBORN)은 세월호 참사를 모티프로 만든 공연 네버 에버’(NEVER EVER)를 선보였고 416 가족합창단과 가수 이상은, 임정득, 전인권씨는 노래를 불렀다. 광화문 중앙광장에 마련된 ‘416 기억 전시와 광화문 416광장의 부스에도 밤 늦은 시간까지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최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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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대표적인 국가 쿠바 의사인 체게바라의 동지 카스트로 그리고 그들은 미국에 의하여 50여년간 다 막혀서 살았다

 

그래도 지구촌 최고의 장수국가라고 한다 그들은 도시 곳곳에 틈이 남는곳에 채소등을 길러서 먹고 살았다

 

아마도 남미라는 국가의 닉천적인 그런 성향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그러나 지도자와 그리고 여건을 그들 스스로가 이겨내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닌었데던지

 

 우리는 적폐 누구인지도 알려고도 그것은 대처하지도 아니한다 그져 누구인가 나서서 해결을 해 줄 것으로 믿고 있는지 첫단추가 왜 중요한지

 

막상 처음 당하면 모두 다 그 조직들의 눈치를 보기에 여간해서 바로 잡혀지지 않는다

 

경찰은 그 조직들이 어제 보다시피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다루는 초기수사인데

 6개월 교육 그것도 외부인들이 아닌 상관이 강사로

 

그러니까 두려움에 질의라고 한번 할수가 있었고 그 강의 보지 않아도 모든것이 다 그러하듯이 첫단추가 얼마나 중요한

 

그래서 물물교환이라고 하는지 사법고시는 공부를 한다 물론 헌법등 달달외우지만 그리고 연수원 2년에 또 돌아가면서 근무등 상당한 경력을 쌓아도 이런데

 

언론순위는 잘 나오지도 않는다 그 객관적인 의미가 없기에 그런것이다 이곳은 노조가 있다

 

그래서 그들의 밥은 바로 출입기자실이다 그곳에서 먹고 자고 그러다 보니 그 해당 공직은 그 안에 갇혀서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에 매달려 기자는 그들에게 정보얻어서 팔아서 먹고 살고

 

그리고 공직은 시키는데로 잘 보여야 모든 가족이 다 살기에 주인은 없고 글쓰고 승진시켜주고 서로 갈라먹고 산다

 

맨처음 추주간이 기자실에 갔나 다 갔다 부산은 안되니 서울서 도와달라 그러나 그곳에서 취재가 되어야 한다고

 

그리고 연합에 90년 제보하고 가해자가 300만원주고 광고해주고 모둔 사건 둔갑되고 

 

책내고  부산 mbc 입사 5년차 부산지검출입기자 서준석을 내세워 그 보도국안에서 20여명에게 떼폭행을 당하고도 

 

2003년부터 2015년 4월까지 전재산 몰수에 구속 3번에 약고문 34개월 자식있는 일본까지 찾아서 특파원 시켜서 직장 두번끊고 구속후 나오면 모든 카드 통장 다 빼내고 집안에 모든 돈 금붙이등 돈나가는 빽도 다 빼내고 쓰리꾼 동원하여 열차에서도 빼앗아 부산경찰청이라고 겁데가빈 찾아가라고

 

kt에 요금을 내러간다고 악아빽을 가지고 갔는데 순식간에 없어져서 물으니 곧 준다 하드니 회의한다 몇시간 그러더니 나중에 사주겠다 시장에 가서 20만원짜리를 사주어  200여만원이었는데

 

사회주의 국가에서도 검사에게 구속시켜라 내가 사인해야 하는지 부장에게 물어라

 

그리고 긴급체포하여 유치장에 가두고도 그것도 분이 남아서 동래서에서 부산지검까지 혼자 끌어내어 러시아워 대로에서

 

형사 두명에게 폭행과 이년이 감히 기자를 고소해는등 그것도 변호사가 안봤다면 묻힐뻔 이런 유린이 시작된 모든 사건 기각 폭행 연합도 이준삼 김태식에

 

그리고 3주에 40받고 그 재판부로 손배소송 맡겨서 그래서 농장이 날라갔고 서류를 맡길 곳이 없었다 뒤따르면서 지휘를 하여 잡히고 그리고 서류도 뒤늦게 돈만 떼이고 한마디로 지구촌 어느  범죄 강패조직이 이런정도인지

 

그 정도이니 구치소 교도소 대만원에 증오로 당하니 그 분풀이는약자가 당하고 바로 그 힘이 그들이 먹고 사는 그것이 언론인이다

 

90년 9월 18일 사전영장으로 구속되어 부산구치소에 가서 밖을 내다보니 당시 사위가 미국에 출장을 가는데 3일만 빌려달라고 그리고 흔적이 없었는데

 

안에서 이미 대장이 되어 있었다 울고 불고 이런데 왜 왔냐고 그리고 빌어주고 아침마다 바깥에 데리고 다니고 변호사들을 소개시켜주고

 

그 안에는 검사 판사가 다 있어서 구형 선고 정확하게 나온다 나는 최고로 40일 그런데도 연기로 4개월 3일을

 

부산에서 안되어 서울에서 그것도 서초동에 앉아서 안동교도소에서 2년 1개월간 중중 폐결핵으로 죽어간 최충명 소송구조는 99%승소라고 한 그것도 기각하고 대법관 김영란이 시키는데로 기각하였고

 

그 대가로 김영란법이 생겼고 그 이전은 수억원을 국가가 주면 누가 관리하나 부모님도 형 누나도 다 있다고 얼마나 함부로 보면 그런말을 다하고 대법원재판부에 얼마나 다니면서 적어내고 하여도 안되었다

 

출입기자실 사인이 없으면 특히 연합은 그 팀장으로 다 하니 어디도 안되는 것이다 가면 첫제보자에 가라 우린 못한다고 쳐다보지도 않았다

 

그리고 나오면 집안에 모조리 다 뒤져서 없애고 그래서 2006나 13017 세콤 dvr 달아놓으니 뚫고 들어와 없애는데

 

원래 다 적어놓고 증거를 두는데 그것 없앤다고 이사가는 곳마다 심지어 벽에다 다 적어 놓았을 정도이다 없애고 드나들어서 남편이 있는데도 왜 없다고 하느냐 화장실이고 담배고 보라고 해대고 명도소송하라고

 

말을 하든지 보여주면 변호사도 없냐고 다들 무슨말이냐 말이 되냐고 이곳이 어디인데 국적이 어디냐 말이 왜그러냐 아프냐등

 

그러고도 개미떼로 몰려 그것은 잘 알기에 그럴것이다 누가 어렵다 하면 좌우가 형우나 동영이든 새벽이든 들이닥쳐서 해결을 해주고 돈이 없다면 달러라도 얻어서 그러다보니

 

그러니까 선거는 100승이다 가면 너도 나도 서로 도와준다고 그래서 위보다 아래가 소중한 것이다 돈인지 뭔지 평소의 인적관리가 그러니까 사무실도 큰곳이 내지 못하는것이 너무 찾아오니

 

피하고 피하고 말못할 고통도 이것이 다 정치는 종합이니 원래 놀기 좋아하는데도 악사주천리라고 그래서 평소에 잘 해야 한다 언론이 국가보다 더 세다 지금 곳곳에 사건연합국인지 보고 듣지도 못할 정도이다 드러나지 않는 아픔들 엄청나다

 

 남자가 여자 데리고 노는 그런것이 지금 화두인지 누구든지 평등하게 역어야 하는데 단 한군데만 반론이 있었고 타이틀을 보면 수준이 나오듯이 기가 찰 정도이다

 

 왜 호텔로 차분하게 따라 들어갔고 여자가 3명이 데기조인지 그리고 나올때도 비로 택시등 그러니까 석연찮고 아니면 왜 취하를 하나 얼마나 억울하게 힘든 사건들이 적폐인지뭔지 말도 못랄 정도인데

 

 24시 뉴스채널이 청출입이 도대체 몇개인지도 모르고 일단 사건이 터져야 먹고 사니 죽으면 그냥 신적인 존재가 되는 것이다

 

돈을 주려고 해도 광고도 안되었다 그리서 지방지의 지사장이 자신들도 당한적이 있다면서 되었고

 

최충명을 도와달라 공덕에 얼마나 갔던지 가니 이여자하며 끌어내고 경비원은 올려보내지 말라네요 우리도 힘이 없습니다 몇년간 고생하여 받은 승소도 그렇게 물건너가고 자신들의 주변같으면 며칠만에 죽어도 열사가 되는데 2면  1개월을 1평짜리 독방에서 죽어간 아이를 돈한푼은 커녕 그 가족이 힘이 있었으면 말 되냐고

 

권력이 카르텔로 같이 먹고 살기에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출입기자실은 위헌이라고 접수하려니 난리가 나고 검사도 직무유기 하면 안된다고

 

조선과 한겨레 두군데 기자를 둔 어머니가 자신은 행복하다고 햇던지 일만 터지면 좌우가 있지 ?다  나간다고 한다고 글쓰라고 막으라고 왜 하필 그래서 그만 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하니 당해봐야 알겠죠

 

악담을 하드니 요즘 보면 그래서 당한 것이다 할련지 만눙인 사람이 없다 물론 죽을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기회가 있다고 알지만 그러나 권력이 뭉쳐서 나오면 어디에도 당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냥 누구에게나 다 없애고 횡포하고 해대고 하면 다 할 줄 아는 것이다 그래서 드러나지 않는다고 하여도 숨겨진 비리가 어느 정도인지 오늘 현충일 언제까지 수많은 인명들이 갈 것인지 2014년도 세월호 하며

 

그렇다고 또 항복도 안되는 것이 그래서 경험으로 사는 것이다 할머니 영혼이 계시다면 그럴것이다 내가 노포동은 얼마나 지키고 있었는데

 

경험자들이 하나같이 못하게 하였다 그래서 제보말라 다 말한다 잔치마련해 준다는것 입만 열면 위안부다

 

그런데도 지금 전국의 곳곳에서 공창제로 어린아이들부터 늙은이까지  잡혀서 바로 접대가 누구에게 먼저 이루어지는지

 

바로 강자이다 인권인지 언론인지 순위도 무엇도 알수가 없다 순위가 나오지 않는다 정확한것이 없고 인터넷으로 볼수가 있는것은 7년전것인지

 

언론이냐 국가냐 토마스제퍼슨 말이 아니드라도 언론인 제일 강자이다 그래서 나도 2002년 11월에 도서출판 아이당을 그래도 이렇게 당했는데

 

곳곳의 전쟁터에서 집채만한 파도에 휩쓸려가도 암흑의 곳에서도 언론이 정상적인 국가에서는 지금 분단 71년의 오늘의 이 모습이 과연 정상인지

 

현충일 영령들을 생각하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언론

(言論)

 

매체를 통하여 어떤 사실을 밝혀 알리거나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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