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2 08:08
일본
 글쓴이 : 지호라
조회 : 30  







일본은 경제적으로 선진국이며 과학 기술 분야에서도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력과 과학 기술력으로 군대를 키우려고 하고 있지요.
그렇지만 나라 내부에는 아직도 엄연히 계급 차별이 존재하며 국민들의 단합을 방해하는 주 요인이지요,
또한 경제, 과학 기술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민주화는 요원하며 천황 중심의 통제된 전근대 사회입니다.
최근에 와서와 비로소 일부 잘못을 깨달은 국민들이 나서고 있지만 사회를 나라를 바꿀 수 있을 정도로 강하지 안씁니다.
다시 말하면 일본 내부의 많은 국민들은 여전히 구습에 빠져 살아가고 있으며 나라는 아직도 비민주적입니다. 그런데 이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일부 몰지각한 무리들은 일본을 숭배하고 있으며 친일 반역 행위를 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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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맞이하는 한글날,

이 날만 되면 세종대왕의 높은 뜻을 추념하며 감사하는 마음이 앞서기보다 이건 아닌데~” 하며 마음은 오히려 더 무거워지곤 하는 나를 봅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귀에 딱지가 얹도록 들어왔던 반만 년 유구한 전통을 이어온 우리 민족이라는 뜻은 지금의 우리들처럼 이 곳을 살다 가신 모래알처럼 많았을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와 노고로 이뤄놓은 배달겨레의 훌륭한 정신과 문화를 지닌 민족으로서 자긍심을 말함일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그 소중한 정신과 문화를 오늘의 후대에까지 담아 이렇게 전해 준 큰 수레라 할 우리말과 우리글 중 왜 유독 글자만을 따로 분리하여 기념하는 것일까요?

한글이야 이제 훈민정음 반포 572돌을 맞았다지만 우리말인 한국어는 그 역사로만 따져보아도 무려 열 배에 해당할 것이고 우리를 오늘까지 한 민족으로 묶으며 면면히 이어오도록 해 준 결정적 자산인데 정작 우리말은 제외하고 우리글만 기념하고 있는 건 분명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닌지요?

 

우리의 말글이라 부르는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이는 곧 말글의 주인으로서 우리가 있다는 표현일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우리는 그 주인 된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오늘 우리 사회에 심각할 정도로 만연된 우리말의 수난시대를 보면서 과연 우리라는 그 단어가 진정 우리들에게 지금도 합당한 말인지 이제 의심까지 됩니다.

아무리 그 표현을 한글이란 글자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저 아메리카를 앞세운 신식민지주의에 백기를 들고 투항하듯 자발적 사대주의에 빠른 속도로 빠져들고 있는, 영어제일주의라고 밖엔 달리 변명할 말이 없는 그런 외국어 범벅이 돼가고 있는 소리들로 우렁찬 이 땅의 현실을 앞으로도 계속 이처럼 방치해도 되는 것인지요?

 

우리말의 신음소리를 더 듣는 날이 바로 한글날인 것만 같아, 이제 이 날이 오히려 밉기까지 해짐은 저만의 지나친 노파심인지...

 

수레가 굴러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두 바퀴가 필요하듯,

우리 민족을 오늘에도 그러했고 앞으로도 영원히 하나로 결속시킬 결정적 고리인 우리말과 우리글이 세계에 자랑할 문화유산이자 자산으로서 두 수레바퀴 되어 우뚝 서도록, 더 나아가 자랑스런 정신과 문화가 당당한 말글에 실려 먼 후대에까지도 부디 이어지도록 우리말글의 날로 한글날이 새롭게 제정될 날이 어서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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