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2 15:52
개만 도 못한 종편 10만원짜리 아가리들
 글쓴이 : 호은한
조회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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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한 문재인 대통령을 위하여=

 

지난여름 21세기 최악의 전쟁위기, 그것도 핵전쟁으로 내몰리고 있는 한반도를, 자신이 운전하여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겠다며, 큰소리를 치는 문재인 대통령을 보면서, 촌부가 느낀 것은 사실상 무면허나 마찬가지인, 말로 딴 면허증을 가지고, 운전이 가능하겠느냐는 것이었는데, 안타깝게도 우려가 사실로 드러났다.

 

문대통령의 운전대론으로 오늘의 상황을 비유하면......

운전대를 잡기는커녕 운전석에 올라보지도 못하고, 광란의 폭주를 즐기는 김정은에게 운전석을 빼앗기고 옆자리 조수석으로 밀려나 앉아 있는 상황에서.......

 

자신과 한편이 돼주어야 할 뒷좌석에 앉은 트럼프와 아베는 지들끼리만 짝짜꿍하면서, 둘이서만 시도 때도 없이 물고 빨고 하고 있는 격으로, 혼자서 외톨이가 된 문재인 대통령의 처지가, 이른바 참 쪽팔리는 것으로, 딱한 신세가 돼버렸다.

 

더욱 가관인 것은, 엊그제 3일 정오 북한의 김정은이 6차 핵실험으로 수소폭탄을 증명하여 보이자, 당황한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동맹을 외치며 트럼프에게 추파를 던지고 있는데, 선무당 추미애가 김정은이 좋아하는 진귀한 보물들과 황금을 마차에 바리바리 실은 특사를 보내 수청을 들게 하자며, 동네 굿을 하고 있으니, 이 노릇을 어찌할 고......이래저래 문재인 대통령의 처지가 참 딱하다.  

 

부연하면, 최초의 여성총리 한명숙과 최초의 여성대통령 박근혜를 비롯하여, 추미애와 이혜훈이 정당대표로 보여주고 있는 양태들을 보면, 아마도 당분간 아니 어쩌면 다음 세대까지, 이 땅에서 임명직 총리는 몰라도, 선출직 여성 대통령은 절대로 나올 수 없는 불가한 일이라는 생각이다.(현재 이 땅의 여성 정치인들이 그만큼 저급한 것으로 수준미달이라는 의미다.)

 

사랑하는 관계이든 사업하는 관계이든, 또는 국제사회 국가 간의 관계이든, 모든 관계는 대화를 통해서 서로 소통하며 상생하는 까닭에, 그 어떤 남북대화에 대하여도 찬성하며, 가능하다면 그 대화의 창구는 정부만이 아니고 민간단체와 개인을 포함하여, 다양한 계층에서 다양한 소통으로 다양한 대화를 하는 것이, 평화통일을 이끌어내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고, 정도라는 것이 촌부의 생각이다.

 

그러나 대화에는 상대가 있는 것이고, 상대와의 사이에는 여러 상황이 있고, 다시 여러 상황 속에는 여러 가치가 있고, 이 가치 속에는 판단해야할 실익과 불이익이 있고, 이 실익과 불이익 속에는 어느 일방의 존폐는 물론 생사가 걸려 있기도 하는 것이라, 서로의 대화는 평등한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상생의 방법이며 기술인데.......

 

문재인 대통령의 운전대론이나, 추미애의 특사 파견주장은, 모든 현실을 무시한 즉흥적인 것으로, 한마디로 무면허가 기분 내키는 대로 운전을 하고, 선무당이 지 멋대로 굿을 하는 격이다.

     

주권국가인 대한민국의 문제를 대한민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것이 정당하고 옳은 것이기에, 문재인 대통령의 운전대론은 당연한 것이며 촌부 또한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문제는 이미 주도권을 상실한 문재인 대통령이 주도권을 회복하는 방법 즉 김정은에게 내준 운전석을 되찾아 옮겨 앉을 방법이 뭐냐는 것인데,.....

 

당 대표인 선무당 추미애가 김정은에게 특사를 보내 수청을 들라는 굿을 하고 있으니, 가뜩이나 어려운 일이 더욱 얽히고 꼬여서 쉽지가 않는 일이다.

 

바둑으로 치면, 이미 포석에서부터 수읽기에 실패하여, 주도권을 빼앗기고, 승패를 가르는 중원의 싸움에서마저 악수(惡手)를 두어, 패색이 짙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 두고 있는 바둑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패를 만들어 상대를 한 방에 무너뜨릴 혈처 즉 반전의 묘수를 찾는 것뿐인데.......

 

안타깝게도 지금으로서는 상대가 심심풀이 재미로 받아줄 패조차도 만들기 어렵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방법이 있다.

이미 주도권을 빼앗기고 승패가 나버린 6국 바둑에 얽매이지 말고, 앞으로 있을 7국을 잘 준비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바라는 운전석에 앉아 주도권을 잡아가면 되는 일이다.

 

부연하면 촌부의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철저히 계산된 포석과 완벽한 상대의 수읽기를 바탕으로, 마주앉아 대국하고 있는 상대에 대한 예우를 갖추고 배려를 하여 주면서, 딱 반집승 반집으로 이기는 사람이 진짜 바둑의 고수이고, 최고의 명승부라는 생각이다.

 

뭐 어차피 만방으로 이기나, 한집으로 이기나, 반집으로 이기나, 승패가 나는 것이 바둑이기에, 굳이 상대의 체면을 구기고 기분을 상하게 하면서까지, 이길 필요가 없는 까닭이다.

 

촌부가 생각하는 제 7국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운전석에 앉아 한반도호를 안전하게 운전하여 가는 방법 즉 북한의 핵을 이기는 핵보다 강한 카드는 통일된 국민여론뿐이다.

 

굳이 핵폭탄이 아니더라도, 어차피 한 나라의 전멸을 유발할 수도 있는 전쟁은 불가한 일이고, 피해를 보는 것은 대한민국이니, 김정은이 코웃음을 칠 일이고, 지금과 같이 분열된 국민여론으로는, 결코 김정은을 대화의 테이블로 이끌어낼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적화통일을 꿈꾸는 김정은을 대화의 테이블로 끌어내고, 도발적인 트럼프의 전쟁카드를 무력화시키면서, 한반도를 평화의 숲으로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하나, 하나로 통일된 국민 여론뿐이다.

 

그러므로 진실로 문재인 대통령이 대화를 통해서, 당면한 한반도의 위기를 해소하려 한다면, 추미애와 같이 김정은에게 특사를 보내 수청을 들어야 한다는 부류들을 주변에서 내치고, 트럼프의 전쟁놀이 카드에 동조하는 부류들도 내치고, 하나가 된 국민 여론으로, 한판의 바둑을 두어, 김정은과 트럼프에게 딱 반집으로만 이기는 묘수를 찾기를 바란다.

 

만일 문재인 대통령이 당면한 문제들을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국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한반도 즉 우리들에게 닥친 위기를 대화로 풀어낸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21세기 인류 최악의 참사를 막는 영웅이 될 것이고, 내심 바라고 있을지도 모르는, 노벨 평화상이 절로 굴러들 것이다.

 

대한민국 문재인정부가 김정은의 핵폭탄을 이기고, 트럼프의 최첨단 무기들을 이기는, 최고 최상의 강력한 무기는, 오직 하나로 통일된 국민여론뿐이며, 하나가 된 국민 여론만이 대화의 물꼬를 트고, 통일의 길을 여는 에너지 물길이 될 것이다.

 

부정부패 없는 참 맑은 세상을 위하여

201795일 섬진강에서 박혜범 씀

 

사진설명 : 어제 반집의 신()으로 불리는 이창호 국수와 백돌을 들고 대적하여, 패색이 짙은 바둑을 반전시켜, 딱 반집으로 이긴 여류 바둑기사 조혜연 9단과 이창호 국수의 대국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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