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2-12 16:59
인사담당자 26.7% "고졸 채용경기, 작년보다 나빠질 것"
 글쓴이 : 서용준
조회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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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4명 중 1명은 올해 고졸 채용경기가 지난해보다 나빠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12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318명에게 '2019년 고졸 채용시장 전망'을 물은 결과 전체 응답자 중 26.7%가 올해 고졸 채용경기가 ‘작년보다 나빠질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작년과 비슷할 것’이란 답변이 60.4%로 가장 많았고 ‘작년보다 좋아질 것’이란 답변은 12.9%로 가장 적었다.

인사담당자들은 작년보다 고졸 채용경기가 나빠질 것이라고 예측하는 이유로는 ‘대졸, 대학원졸 등 채용이 상대적으로 많을 것 같아서(50.6%, 복수응답)’가 1위로 선정됐다. 이어 ‘인력 감원을 계획 중이어서(48.2%)’, ‘올해 전체 채용시장 경기가 안 좋아서(36.5%)’ 등이 그 이유로 거론됐다.

설문에 참여한 인사담당자 중 올해 고졸 채용전형 진행을 확정했다고 답한 경우는 절반 정도에 그쳤다. 잡코리아가 ‘올해 고졸 직원을 채용할 계획인가요?’라고 묻자 46.5%가 ‘채용할 것’이라 답했다. 기업 형태별로 보면 ‘고졸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란 답변은 ‘공기업·공공기관’이 68.6%로 가장 많았고 ‘대기업’도 58.7%로 고졸 채용이 많았다.

반면 ‘채용하지 않을 것’이란 답변은 25.8%로 4곳 중 1곳이었고 아직 일정이 ‘미정’인 곳은 27.7%였다. 고졸 채용이 확정됐다고 답한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직원 채용시기는 ‘상반기(37.2%)’와 ‘상·하반기 둘 다 진행(25.0%)’한다는 답변이 많았다. 이어 예상 채용규모는 ‘5명 미만(37.8%)’, ‘5명~10명 미만(21.6%)’ 순이었다.

한편 설문에 참여한 회사 중 68.6%가 ‘작년에 고졸 채용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에 고졸 채용을 실시했다는 답변도 ‘공기업·공공기관’이 72.5%로 가장 많은 반면 ‘외국계기업’은 48.8%로 가장 적었다. 고졸 채용을 실시한 직무는 ‘경영·사무(38.5% 복수응답)’, ‘영업·고객상담(36.2%)’, ‘서비스(34.9%)’, ‘생산·제조(24.8%)’ 순으로 많았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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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러시아 정부가 북한 정부의 요청에 따라 5만t의 밀을 무상 지원하는 사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콘스탄틴 코사체프 러시아 상원 국제문제위원장은 이날 김형준 러시아 주재 북한대사와 만난 뒤 이같이 밝혔다.

유엔은 작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북한은 폭염과 홍수 때문에 심각한 식량난에 처했다. 유엔은 이 보고서에서 올해 북한이 1억1100만달러 규모의 인도주의적 원조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도주의적 지원 규모는 지난 2004년 4억달러 규모에서 지난해 11월 기준 2620만달러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이는 북한의 잇따른 핵·미사일 실험에 따른 국제사회의 경제적 제재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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